쏭언니스냅

 

안녕하세요. 쏭언니스냅입니다.

이제 두명의 작가가 함께 쏭언니스냅을 만들어 갑니다.

아기 사진을 촬영하면서 요즘 들어 느끼는 건 아가들이 너무 예쁘다는 겁니다..

사랑스러움을 가슴에 담고 그 마음으로 순간을 담을 때 놓치지 않고 담으려는 열정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.

 

아가는 기다려 주지 않지요... 금세 울거나 불편해질 수 있는데... 그런 아가의 컨디션이나 마음까지 읽을 수 있는

그 최상의 컨디션을 가지고 있는 시간 동안 담아낼 수 있는 능력이 베이비 사진작가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집니다.

그리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예쁘게 담아내려는 의지가 또한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...

 

시적인 예쁜 단어 상투적인 말을 여기에 쓸 수 있지만... 그것보다 촬영하면서 느껴지는 부분, 또 현실적인 상황들을

그때그때 순발력 있게 리더 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이 쏭언니만의 장점이지 않나...라는 생각이 들어집니다^^

 

꾸밈없이 있는 그대로... 너무 과한 보정두 좋아하지 않습니다...

시간이 지나 들춰보아도 촌스럽지 않는... 그런 사진을 남겨드리고자 하는 게 쏭언니스냅의 스타일입니다...







...Phtotgrapher 쏭언니